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강력한 금 랠리가 광범위한 원자재 붐이 시작됐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분석했다.지난달 하순 트로이온스당 5500달러(약 795만8500원) 돌파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금값은 이후 소폭 하락했다.미국 동부 시간으로 15일 오후 10시 53분 현재 금 현물은 약 4993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7% 정도 상승한 수치다.골드만삭스의 리나 토머스 수석 원자재 애널리스트는 지난 13일 공개된 자사의 팟캐스트 ‘더 마케츠’에서 "가격이 영원히 오르기만 하는 슈퍼사이클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