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한스경제 곽호준 기자 | 전기차지만 내면은 마그마처럼 뜨겁다. 제네시스만의 고급감 넘치는 요소에 고회전 모터까지 심은 'GV60 마그마'는 럭셔리 고성능 전기차라는 조화를 절묘하게 완성시켰다.'마그마 프로그램'. 제네시스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기술 역량과 럭셔리 철학에 기반해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은 명칭이다. 마그마의 가치는 '균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는 단순히 고성능에 그치지 않고 정제된 고급감·승차감을 동시에 양립하겠다는 브랜드 전략을 상징한다. 제네시스는 이를 위해 모터스포츠라는 새 도전도 마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