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오는 3월 말 중국 상하이 난징둥루(南京东路)에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신세계 신환중심점'을 공식 오픈하며, 현지 오프라인 네트워크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19일 밝혔다.무신사는 지난해 상하이 화이하이루에 선보인 무신사 스탠다드 중국 1호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중국 오프라인 시장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이후 3개월 만에 상하이 주요 상권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해 중국 시장 확산 모멘텀을 이어가는 한편,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무신사 스탠다드 2호점이 들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