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설 연휴 이후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롯데쇼핑·현대백화점·신세계의 주주환원 전략이 주목을 받고 있다.롯데쇼핑의 현재 보유 자사주는 1만8115주(0.06%)로 배당 확대를 중심으로 주주 환원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주당 1200원)을 실시하고, 결산배당 2800원을 확정하며 연간 주당 배당금 4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2024년 회계연도 배당금 3800원 대비 5.3% 증가한 수준이다.배당액 증액으로 배당 성향 40% 이상을 달성하면서 주주들은 정부의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