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수주를 위해 입찰보증금 1천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공식 입찰에 뛰어들었다.GS건설은 19일 성수1지구 재개발조합에 입찰 서류와 함께 보증금 1천억원을 입찰 마감일(20일)보다 하루 앞서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공사 선정은 오는 4월 조합 총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입찰에서 GS건설은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라는 차별화 콘셉트를 내세우며 성수1지구 단지명으로 ‘리베니크 자이’를 제안했다. ‘리베니크 자이’는 프랑스어로 강을 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