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서울 양천구 목동1단지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우리자산신탁이 공식 지정되면서 서남권을 대표하는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로의 변신이 본격화된다.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은 양천구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목동1단지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자사를 지정·고시했다고 19일 밝혔다.목동1단지는 1985년 준공된 목동 신시가지의 첫 번째 단지로,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꼽힌다.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더해 우수한 학군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양천과 파리공원,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