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아시스 스튜디오는 지난 12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DN 콜로세움에서 ‘페이트 트리거’의 미디어 시연회를 진행했다.‘페이트 트리거’는 언리얼 엔진 5로 개발중인 TPS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으로, 서브컬처 풍의 카툰 랜더링 그래픽과 캐릭터들이 가진 고유한 스킬로 적과 교전하는 히어로 슈팅 장르의 요소가 섞여잇는 것이 주 특징이다.이날 미디어 시연회에는 사로아시스 스튜디오의 케이지 첸 대표와 할란 자오 개발총괄, 루비 리우 퍼블리싱 담당에 참여하여 ‘페이트 트리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진행한 후 Q&A를 진행했다.케이치 첸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