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공습 관측에 하락 마감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7.50포인트(p, 0.54%) 하락한 4만9396.1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42p(0.28%) 내린 6861.89, 나스닥종합지수는 70.91p(0.31%) 떨어진 2만2682.73에 장을 마쳤다.미국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