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임준혁 기자 |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은 창사 이래 최대인 1620억원 규모의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세종온라인센터에 이은 세 번째 연속 수주로 DLS의 기술력과 수행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로 풀이된다.경기 양주시 은남산업단지에 신축될 양주허브센터는 2028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며 연면적 20만5943㎡(약 6만2406평), 지상 4층, 높이 45m 규모로 2030년까지 아성다이소 온·오프라인 전체 주문의 37%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