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2026년 새해 첫 마라톤 대회인 '2026 고구려 마라톤'에 공식 음료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2026 고구려 마라톤'은 러너블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22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유원지에서 약 8000명 규모로 개최된다. 풀코스를 비롯해 32km, 하프코스, 10km 등 다양한 코스로 운영돼 초보 러너부터 전문 마라토너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웅진식품은 이번 대회에서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을 협찬하며 참가자들의 원활한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이온더핏 제로'는 무설탕 제품으로 운동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