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20일 방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 현재 한화시스템은 전장 대비 7.80% 오른 1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같은 시각 한화에어로스페이스(6.09%), 풍산(3.33%), 현대로템(2.62%) 등도 상승 중이다.최근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군의 이란 공습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한 상태다. 간밤 도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