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은 새학기 시즌을 맞아 의류부터 낮잠이불까지 등원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모이몰른은 상하복 세트를 중심으로 낮잠이불과 슈즈, 소품을 함께 구성해 등원 준비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했다. 바쁜 아침 코디와 준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먼저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상하복 세트는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선택지를 넓혔다. 니트처럼 입체적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