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AI x HR 테크 선도기업 휴먼컨설팅그룹(HCG)은 성과급 일부를 임금으로 인정하는 대법원 판결에 대한 법무 리스크 관리 해법으로 시스템화된 ‘급여 아웃소싱’을 제시했다.최근 대법원은 국내 한 대기업 성과급 소송에서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여부에 대한 판단 기준을 명시했다. 판결에 따르면 사전에 정해진 기준과 산식에 따라 개인의 성과가 반영되는 목표 인센티브(TAI)는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인정됐고 기업 전체 경영 성과에 연동돼 지급 여부와 규모가 불확실한 성과 인센티브(OPI) 및 특별 성과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