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투데이=장효남 기자] 서울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3주 연속 축소를 나타났고 지수 변동률 앞자리까지 변화를 보였다. 0.20%대에서 0.10%대로 바뀐 것이다. 이에 따라 0.30% 이상의 불장을 보인 지역들도 하나 같이 0.30% 미만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정부가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정책을 시행한 결과로 풀이된다.이 같은 결과는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6년 2월 3주(2.1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로, 매매가격은 0.06% 상승, 전세가격은 0.07% 상승을 기록했고 서울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