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며 증시에 돈이 몰리는 사이, 채권시장은 좀처럼 한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장중 580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지난달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은 568조1785억 원으로 전월(302조7538억 원) 대비 87% 가량 급등하는 등 증시로의 자금 쏠림이 뚜렷해지고 있다.반면 채권시장은 온도차가 극명하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채 거래대금은 이달 1일 기준 204조5694억 원으로, 전월(35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