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임준혁 기자 |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수상자는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 총 4명이다.포스코청암상은 지난 2007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제정 20주년을 맞았다. 포스코의 창업이념인 창의존중·인재중시·봉사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년간 72명을 선정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