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한은행이 달리기와 금융을 결합한 러닝 챌린지 프로그램 ‘신한 20+ 뛰어요’를 전면 개편하며 MZ세대 중심의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수요 잡기에 나섰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7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 SOL뱅크’에서 운영 중인 러닝 챌린지 서비스 ‘신한 20+ 뛰어요’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일 1km 이상 달리면 기록에 따라 ‘러닝 캐시’를 제공해 일상 속 운동이 금융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서비스다.이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