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천욱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ETF의 1개월 수익률(지난 22일 기준)이 24.45%, 3년 86.21%를 기록하며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61개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23일 밝혔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79%, 3개월도 9.46%로 높다.이같은 수익률 고공행진에 투자금도 급증했다. 순자산은 998억 원으로 지난 한달 동안 153.9% 증가했으며, 지난 21일에는 1000억 원을 돌파해 1084원을 찍기도 했다. 단기 수익률 뿐만 아니라 3년이라는 장기간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