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HS애드가 LG와의 내부 거래 규모를 공시한 가운데, 실제 거래 금액과 추정치의 괴리가 최대 8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S애드는 지난해 11월21일 LG와의 2025년도 1년 치 상품·용역 거래에 대해 공시했다. 당시 HS애드는 LG로부터의 1분기 매출을 134억원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직전 사업연도 매출의 6.38%에 해당하는 규모였다.이후 2분기 63억원, 3분기 82억원, 4분기 174억원으로 추정 거래 규모가 연간 총 453억원에 달했다.그러나 실제로 HS애드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