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정원주 회장이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Djojohadikusumo) 대통령을 예방하고, 신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진행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대우건설은 1986년 인도네시아 첫 진출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어 왔고, 인도네시아의 성장 과정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