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2028년까지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AP신문 = 배두열 기자] 액체생검 및 임상 유전체 전문기업 GC지놈(지씨지놈)은 23일 기창석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공개(IPO) 설명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에 따른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2013년 GC녹십자의 자회사로 설립된 GC지놈은 임상유전체 분석 선도기업으로, ▲건강검진 검사 ▲산전·신생아 검사 ▲암 정밀진단 검사 ▲유전희귀질환 정밀진단 검사 300종 이상의 다양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900개 이상의 병∙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