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신홍관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해 1800만 달러 규모의 MOU와 현장계약 성과를 거뒀다.올해 25회를 맞은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는 중국 최대 식품 전문 박람회로, 매년 중국 전역의 식품 수입·유통 종사자는 물론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전 세계 식품업체들이 한데 모인다. 올해도 한국관을 비롯해 45개 국가관이 참가하고 75개국 5000여 기업과 19만여 명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농식품부와 aT는 K-푸드 수출 2위 시장인 중국 수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