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유통업계가 자체브랜드(PB)상품, 패션, 등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내수 침체가 장기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편의점 업계 빅2인 GS25, CU는 일본의 유명 종합 할인 매장 ‘돈키호테’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나섰다. GS25는 이달 중순부터 일본 전역에 있는 돈키호테 400여 개 매장에 총 10 종 상품을 수출한다. 수출 상품으로는 GS25의 PB ‘유어스’ 상품과 넷플릭스와의 지식재산권(IP) 컬래버 상품 등이 포함된다. 이 상품들은 돈키호테 매장 내 전용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