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얼음 정수기와 제빙기가 사시사철 얼음 수요 증가에 힘입어 두드러진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계절을 가리지 않고 집에서도 시원한 물과 음료를 즐기기 위한 얼음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사시사철 원하는 즉시, 편리하고 넉넉하게 얼음을 소비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쿠쿠의 얼음 정수기와 제빙기가 주목할 만한 실적을 기록 중이다.쿠쿠는 여름철이 아닌 지난 3개월(2~4월)간 얼음 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4월 출시된 '제로100 슬림 얼음 정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