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NH농협생명이 지난 24일 전남 완도군 완도농협 관내에서 올해 세 번째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완도농협 김미남 조합장 ▲농협생명 고성신 전략영업부사장 ▲신우철 완도군수 등이 참석해 의료현장을 격려했다.의료봉사단은 약 300여 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심장내과 ▲소화기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과목의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의료진은 교수급 전문의 7명, 약사 · 간호사 등 의료지원인력을 포함하여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심전도·초음파·치과진료·혈압측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