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게임이 플레이스테이션 인기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서카나가 발표한 미국 비디오 게임업계의 4월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출시한 엑스박스 게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월 미국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 1위는 ‘엘더스크롤 오블리비언 리마스터’였다. 이 게임은 깜짝 발표와 함께 출시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위 역시 엑스박스 게임이다. 2위는 ‘포르자 호라이즌 5’로서 3월말 출시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유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