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양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이 최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가상자산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27일 코인마켓캡의 24시간 거래량에 따르면 업비트와 빗썸은 각각 약 66%와 30%로 점유율 1, 2위 업체다. 관련 시장에서 두 업체의 경쟁이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옮아가는 모양새다.두나무의 경우 '업비트 D 콘퍼런스(UDC)'가 관련 활동의 대표격이다. UDC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종합 콘퍼런스로 여타 행사와는 다르게 수익 사업이 아닌 블록체인 생태계의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