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나라 기자]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래 주춤한 모습이다. 이는 미국의 경기불확실성의 영향으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보다는 안전 자산인 국채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30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30분(서부 2시 30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1.41% 하락한 10만4834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22일 11만9900달러라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약 7000달러 이상 떨어졌다. 비트코인 가격이 10만5천달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