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심희수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에 프리츠커상 수상자 노만 포스터와 함께한다. 삼성물산은 압구정2구역의 노만 포스터(Norman Foster)가 이끄는 영국의 글로벌 유명 건축설계사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손잡았다고 2일 밝혔다.노만 포스터는 지난 1999년 ‘건축계의 노벨’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했다. 또, AIA(미국건축가협회) 골드메달, RIBA(영국왕립건축가협회) 로열 골드메달 등을 수상했다.그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