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오는 6월 2일부터 10일까지 '2025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4개국에서 57명의 글로벌 핵심 인재를 초청한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글로벌 협업 체계의 고도화와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현재 신한은행은 20개국 167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K-금융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4년 글로벌 부문 손익이 7,336억 원에 달해 전체 은행 손익의 20%를 넘어섰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