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암 경험자가 다시 자신감 있게 삶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돕는 여성 웰니스(Wellness·건강하고 행복한 상태) 지원사업 ‘힐링LIFE’ 프로그램을 확장한다. 한화손보는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여성 암 경험자 200명을 초청해 힐링LIFE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내적 성찰과 외적 변화를 통해 여성 암 경험자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한화손보는 지난해부터 여성 암 경험자와 그 가족이 암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