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포인트모바일에 대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이익개선이 기대된다고 5일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유건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마존과 오샹(Auchan)에 총 4만대 이상의 산업용모바일컴퓨터(PDA) 및 판매시점정보관리시스템(POS) 공급과 국내 L사 POS 교체 물량을 고려하면 실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글로벌 통신 제조기기 회사의 개발 의뢰로 북미 방산 시장 신규 진출이 예상되며, 현재 PER 6배 수준인 주가의 저평가 해소와 멀티플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포인트모바일은 PDA 전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