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국내외 보험 전문가들과 함께 보험업계 리스크와 변동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화재는 지난 4~5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제2회 글로벌 보험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보험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손해보험협회, 화재보험협회, 보험개발원, 보험연수원, 보험연구원이 공동 후원했다.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등 10개사가 스폰서로 참여했다.23개국 150개사에서 총 900여명의 보험 전문가가 참석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