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독자 개발한 김 품종을 활용해 감칠맛이 뛰어나고 잘 터지지 않는 '노을해심 구운 김밥김'(40g/6,980원)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노을해심'은 수입 김 종자로부터 우리 바다와 김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2006년부터 토종 김 품종 개발에서 시작해 14년의 긴 연구 끝에 상품화에 성공한 국산 1호 해조 신품종이다. '노을해심'은 서해의 노을처럼 붉은빛을 띠며, 바다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길러낸 김이라는 의미를 지닌다.원초 자체의 품질이 뛰어난 노을해심은 입안에서 질김 없이 부드럽게 풀어지며 씹을수록 감칠맛이 입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