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전시현 기자]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6월 전국에서 쏟아진다. 다음 주에는 4개 단지, 1944가구(일반분양 1223가구)가 청약을 받으며, 전체 이달 분양 물량은 2만6005가구에 달해 주택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 전망이다.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금호건설,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신흥디앤씨 컨소시엄이 오산시에 선보이는 ‘오산세교아테라’ 등 4개 단지에서 1944가구가 공급된다. ‘오산세교아테라’는 오산시 벌음동 382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