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편의점 업계가 건강식품, 단백질 빵 등 건강 관련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헬시플레저·저속노화 등 건강 중심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GS25는 이달부터 생과일 스무디 기기를 전국 점포에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7월까지 100여 개 점포에 스무디 기기를 도입한다. 앞서 GS25는 지난해 12월 GS25 그라운드블루49점에서 스무디 기기를 공개한 후 지난 4월부터 10여 개 점포에서 약 8주간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이 스무디는 점포당 하루 평균 20잔이 판매됐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