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왕보경 기자】 고물가와 내수 침체가 지속되며 최근 필수적인 소비인 식사에서도 소비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외식 물가 상승에 따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끼니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저렴한 가격대를 내세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창업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외식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3.2% 상승했다. 올해 외식 물가 상승률은 1월 2.9%, 2월과 3월 각각 3%를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