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박정현 기자] LG헬로비전은 1분기 매출액이 3135억원으로 전년 대비 17.3% 늘었다고 8일 밝혔다.영업이익은 71억1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인식 이후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로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LG헬로비전은 매출 증가가 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과 헬로렌탈 성장 덕이라고 분석했다. 이 회사는 2016년부터 홈사업으로 가전과 전자제품 렌탈 사업을 확대해왔고 지난해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702억원 규모의 스마트 단말기 보급 사업을 체결했다. 교육 단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