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리노공업에 대해 스마트폰 업황 부진에도 안정적인 이익성장을 이어오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2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판매량 정체와 관세 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지만 리노공업의 실적은 업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중장기적으로 모바일을 비롯해 로봇, 차량 등 신규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적용하기 위한 신규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리노공업의 테스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