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신한자산운용이 지난달 20일 상장한 'SOL 미국원자력SMR' ETF의 순자산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상장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미국 원자력 산업의 본격적인 부흥 기대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개인과 기관 투자자의 자금이 빠르게 유입된 결과다.특히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상장 2주 만에 300억원을 돌파했으며, 기관투자자도 100억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국내 원자력 관련 ETF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자금 유입과 성과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