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이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에게 가상현실(VR)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공단은 7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대림대에서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76명에게 가상현실(VR)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공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해당 업무협의는 고교단계 학습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사항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을 토대로 피해 확산을 방지해 안전한 도제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