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 협상이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에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5.11포인트(0.25%) 오른 4만2866.8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93포인트(0.55%) 높아진 6038.81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3.75포인트(0.63%) 오른 1만9714.99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