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올해 들어 외환보유액이 감소하면서 4050억달러 선을 기록했다.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시장에서는 4000억달러선이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046억7000만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3월 말 대비 49억9000억달러 감소한 수준이다.올해 들어 감소세를 보이며 4100억달러 선이 무너진 외환보유액은 지난 3월 소폭 반등했다가 4월 4039억8000만달러로 내려앉았다.외환보유액을 자산별로 살펴보면, 국채, 회사채 등 유가증권은 3565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