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유진 기자]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이 연이어 자사주를 매입하며 회사 성장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선 향후 회사 성장의 여력이 충분하다 등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배형근 사장은 전날 자사 보통주 6950주를 주당 7334원에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입 규모는 약 5100만원이다. 이로써 배 사장의 자사주 보유량은 우리사주를 포함해 총 2만6827주로 늘어났다. 이는 현대차증권 전체 발행주식의 0.04%에 해당한다.배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이번이 처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