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PC 게임 ‘어센드투제로’에 일본의 성우 키토 아카리(Kito Akari)가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키토 아카리는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며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성우다. 이번 협업을 통해 키토 아카리 성우는 어센드투제로의 주요 캐릭터 6종에 대한 일본어 음성 연기를 맡았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어센드투제로가 지난 3월 체험판을 처음 공개한 이후 일본 이용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성원을 받은 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