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나라 기자] 1993년 설립된 신금하(대표 김영생)는 지난 33년동안 복합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축적해온 강소기업이다. 신금하는 스포츠·레져는 물론 가전·자동차·친환경 선박·방산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첨단산업을 이끌어왔다. 더욱이 최근에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심해 무인 잠수정·항공우주와 같은 미래 성장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탄탄한 기술력과 스타트업의 혁신성을 겸비한 신금하는 작지만 강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G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같은 대기업의 1차 협력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