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씨티그룹의 전 세계 사회공헌 캠페인인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이하 GCD)' 2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13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학습물품 박스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GCD의 일환으로, 참여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독서대, 학용품, 응원 메시지 카드 등이 담긴 학습박스를 직접 제작했다.완성된 박스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