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을 목적으로 ‘사내상담실’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사내상담실은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 개설됐으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전문 심리상담사가 배치돼 ▲뇌파 스트레스 분석 ▲직장인 마음검진세트 ▲정서 및 심리 상태검사 등 다양한 정신건강 검사를 제공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심리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도 진행한다.현대엔지니어링은 본사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을 위해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