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임준혁 기자] LG전자는 자사 냉장고, 세탁기가 북미와 유럽 소비자 매체가 선정한 ‘최고의 제품’ 자리를 잇달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현지 소비자 매체들이 발표한 가전제품 평가 결과에 따르면 현재 LG전자의 냉장고는 7개국·12개 평가, 세탁기는 6개국·8개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 대표적 프리미엄 가전 시장인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뽑혔다는 점 외에도 비영리 소비자 매체들이 실시한 성능 평가와 소비자 설문 조사 등을 종합해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냉장고는 ▲상냉장 하냉동 ▲양문형 ▲프렌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