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임준혁 기자] 새 정부 출범으로 민생 경제 정책 실행에 기대감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한국 증시가 지난 한 달간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 13일(한국시간) 기준 G20의 주요 주가지수(종가)를 5월 12일과 비교한 결과 코스피는 한 달간 11.02% 상승했다.코스피는 2607.33에서 2894.62로 한 달 사이 400포인트 가까이 올라 G20 주요 지수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그 밖의 G20 주요 지수 등락